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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화학부 김지형 교수, ‘2023 세계 한국어교육자 대회’ 기조 강연에 나서

2023-09-08조회수 1322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 김지형 교수,

‘2023 세계 한국어교육자 대회’ 기조 강연에 나서



- 4년 만에 개최, 250여 명의 해외 한국어 교육자들이 모여

- 기조 강연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의 미래’ 강조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한국어문화학부 김지형 교수는 지난 8월 열린 ‘2023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에 ‘한국어교원, 미래 교육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

‘2023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세종학당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8월  ‘2023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에서 기조 강연에 나선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부 김지형 교수


올해로 15번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전 세계 해외 세종학당 교원과 학당 운영 관계자 등을 국내로 초청, 한국어 교육자들을 격려하고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국어 교원, 미래 교육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선 김지형 교수는 “인공지능(AI)이 언어 교육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을 염려하는 경우가 많다. 미래의 언어 교육, 특히 한국어교육에서 인공지능 등 진화된 디지털 기술이 담당하게 될 것이다”라면서 “여전히 우리가 할 수 밖에 없는 영역은 있게 마련이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가 제대로 수행하도록 잘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8월  ‘2023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에서 기조 강연에 나선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부 김지형 교수


또한, 강연을 마친 김지형 교수는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장에서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 재학 및 졸업 동문생들과 만나 그 간 활동 내역과 경험 그리고 상호 격려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어문화학부 김은애 교수의 ‘실용적인 한국어 발음 교육법’을 주제로 세종학당 교재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강연도 함께 열렸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는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사이버대학 최초로 한국어교육전공을 신설해 현재 이민·다문화전공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교육전공 과정을 통해 한국어 교원 역량을, 이민·다문화 전공에서는 한국어·한국문화의 이해력을 갖춘 다문화사회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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