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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관광거점도시의 선도적 역할 추진 전문가 포럼 및 추계학술대회’ 성료

2021-12-21조회수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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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센터

‘전주 관광거점도시의 선도적 역할 추진 전문가 포럼 및 추계학술대회’ 성료 

 

(사)한국관광연구학회(회장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교수)가 주최한 ‘전주 관광거점도시의 선도적 역할 추진 전문가 포럼 및 추계 학술대회’가 지난 16일 전주대에서 개최했다. 전주시 관광거점도시 추진단과 전주대학교가 주관하고 (사)국민여가관광진흥회와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전주시 박형배 부시장의 개회사로 시작했다. 

 

전주시 의회 김승섭 의원은 환영사에서 전주시가 관광거점도시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논의와 제안을 요청했으며, (사)한국관광연구학회 학회장 윤병국 교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전주시가 코로나19 이후를 선제적 대응하여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 16일 전주대에서 (사)한국관광연구학회 주최 ‘전주 관광거점도시의 선도적 역할 추진 전문가 포럼과 추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사진설명 : 좌로부터 학회사무국장 박윤미 교수, 학회장 윤병국 교수, (중앙) 전주시 김승수 시장, 차기 회장 이충기 교수, 전주관광거점도시 정명희 추진단장) 

 

‘위드 코로나 시대 변화에 대응한 관광거점도시 전주의 추진방향’ 발제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광민 부연구위원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중심 전략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고, 경희대학교 스마트 관광연구소장 정남호 교수는 “전주 관광거점도시가 스마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 단계 진입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발제에 이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이수범 교수를 좌장으로 전주시 의회 문화경제 위원회 김남규 의원, 전주대학교 최영기 교수, 세종대학교 정경일 교수, 가천대학교 이인재 교수, 목포대학교 심원섭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본 토론은 전주시가 코로나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스마트관광도시로 성공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의 협력 강화, 스마트관광을 위한 기본 인프라 구축 및 다양한 콘텐츠 개발, 외래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전주시만의 매력 강화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토론 후 포럼장 참석 인사말에서 “제시되고 논의된 사항들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전주시가 한국 관광거점도시의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신속히 코로나를 극복해 전주 막걸리를 편안하게 대접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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