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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일 뿐, 지금이 배우기 가장 좋은 나이”

2019-09-17조회수 390
작성자
커뮤니케이션센터

[상담심리학과 이영자(15학번) 졸업생 인터뷰]


“나이는 숫자일 뿐, 지금이 배우기 가장 좋은 나이”


- 올해 78세, 지난 8월 경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사 학위 취득
- 열정적인 교수진에 감동, 체계적으로 학업 이수하며 이웃과 청소년의 상처 보듬는 새로운 목표 생겨


▲ 지난 8월 학사학위를 취득한 상담심리학과 이영자(15학번) 졸업생


올해 78세 이영자(15학번) 졸업생은 늦은 나이에도 학업의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며, 지난 8월 마침내 상담심리 학사를 취득했다. 전직교사로 일했던 그녀는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서도 문턱 없이 다채로운 기회를 주는 사이버대학에 매력을 느꼈고, 청소년과 노인들의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자 따뜻한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학업에 임하게 되었다고 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학업을 마무리 지으며 앞으로도 주어진 소중한 생의 시간을 더욱 값지게 사용하고 싶다는 상담심리학과 이영자(15학번)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신문을 통해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학과가 많아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름다운 캠퍼스로 워낙 정평이 나 있어 기대감도 컸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이버대학 특성상 PC사용 등 약간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망설임 없이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했습니다.


Q. 많은 사이버대학 중에 특별히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타 학교들과 비교해보니 경희사이버대학교가 다양한 전공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강한 믿음이 갔습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 뒤늦게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장학금 혜택 등 문턱 없이 다채로운 학업의 기회를 주고 있는 합리적인 학교로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재학 중 특히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상담심리학과 교수님들이 상담 사례발표를 하실 때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고정은 교수님의 학생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교수진의 전문성과 열정, 그리고 다양한 사례연구, 원격안내 등 PC 사용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져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Q. 졸업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드디어 상담심리 학사가 되었다는 자부심에 무척 뿌듯합니다. 그 간 힘들었던 과정을 잘 헤쳐온 저 자신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다만 각 과목별로 자격증이 준비되어야 일선에서 일 할 수 있어 앞으로도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Q. 졸업 후 학우님의 꿈과 앞으로의 학업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는 청소년이나 노인들 등 방황하는 이웃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싶어요.


Q. 입학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언을 부탁합니다.


한 살이라도 나이 들기 전에 지금 절호의 기회로 삼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며 못다 한 학업의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소중한 삶의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며 국가와 이웃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글=커뮤니케이션센터ㅣ기사문의 : 02-329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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