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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석학과 협동강의 개설

2018-09-14조회수 313
작성자
홍보팀

해외석학과 협동강의 개설


-슬라보예 지젝 등 3인 교수의 <미래문명과 포스트휴먼> 개설

-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사회의 변화상을 진단할 수 있는 능력 향상 목표


 

경희대와 연계 협력한 강의로 교양학부 미래문명과 포스트휴먼을 개설했다.

 

우리 학교는 경희사이버대-경희대 연계 협력 강의인 <미래문명과 포스트휴먼>을 교양학부에 개설했다.

 

이번 학기 교양학부에 개설된 <미래문명과 포스트휴먼><모두를 위한 물리학>과 함께 2018-2학기 본격적으로 오픈된 경희사이버대-경희대 연계 협력 강의이다.

 

경희대학교가 매년 진행하는 국제협력 하계 프로그램인 Global Collaborative의 해외석학 강의를 보다 많은 경희학원 학생들에게 전파하고자 기획된 본 강의는 해외석학 2인과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2인의 협업으로 이루어진다. 매 차시별로 해외 석학의 강의와 그에 대한 경희학원 교수의 해설 강의로 진행된다. 중간고사 이전까지는 슬라보예 지젝(Slavoj Zizek) 에미넌트 스칼라(ES: Eminent Scholar)의 강의와 이택광 경희대 교수의 해설 강의가, 중간고사 이후에는 그렉 램버트(Gregg Lambert) 인터내셔널 스칼라(IS: International Scholar)의 강의와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교수의 해설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강의를 통해 문명 전환기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교양적 지식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당대 문화의 구조와 현상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나아가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사회의 변화상을 진단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게 하는 것이 본 강의의 목표이다.

 

경희사이버대-경희대 연계 협력강의인 <미래문명과 포스트휴먼><모두를 위한 물리학>과 함께 양교에 동시에 개설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학생들은 해당 강의를 교양학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별도의 수강제한은 없다.

 

(=입학관리처 홍보팀기사문의 : 02-3299-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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